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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AI Agent 기반의 대시보드(GKL 사례)

작성자 사진: KEEHO PARK
KEEHO PARK
10시간 전
2분 분량

더 이상, 1년에 한 번 쓰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나은미래플랫폼은 더 이상 과거의 방식대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지 않습니다.

담당자 한두 명이 매년 이맘때가 되면 부서마다 엑셀을 취합하고, 지난해 보고서를 열어 숫자를 갈아 끼우고, 마감 직전까지 서술문을 다듬던 방식. 저희는 그 방식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ESG-DOMS는 ESG AI Agent를 기반으로, 1년 365일 ESG 성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분야별 대시보드 서비스와, 그 데이터를 그대로 완성된 보고서로 만들어내는 보고서 발간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고서를 "쓰는" 것에서, 성과를 "관리하는" 것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원래 1년에 한 번 발간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1년 내내 쌓인 데이터의 스냅샷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정반대로 일이 흘러갑니다 — 평소에는 데이터가 부서마다 흩어져 있다가, 발간 시즌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한자리에 모으는 것입니다.

ESG-DOMS는 이 순서를 바로잡습니다. 이사회 의사록, 감사보고서, 각종 집계표 같은 흩어진 문서를 AI 에이전트가 상시로 읽어내고, 여기서 뽑아낸 값을 74개 글로벌 공시 표준 지표에 맞춰 자동으로 분류·정리합니다. 그 결과가 바로 대시보드입니다 — 발간 시즌에만 보이는 숫자가 아니라, 오늘 접속해도 확인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표입니다.

분야별 대시보드 — 환경·사회·지배구조를 한눈에

ESG-DOMS의 대시보드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영역별로 나뉘어, 각 분야의 담당자가 자신의 영역을 상시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환경: 온실가스 배출량, 에너지·용수 사용량, 폐기물 발생 현황을 실시간에 가까운 주기로 집계

  • 사회: 안전·인권·고용 지표, 협력사 상생 활동까지 데이터 기반으로 추적

  • 지배구조: 이사회 운영 현황, 윤리경영 지표, 청렴도까지 투명하게 관리

경영진은 "이번 달 우리 조직의 ESG 성과가 어디쯤 와 있는지"를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하고, 실무자는 "어떤 지표가 아직 보완이 필요한지"를 놓치지 않습니다.

보고서 발간, 자동화되지만 신뢰할 수 있게

대시보드에 쌓인 데이터는 그대로 공시 보고서의 재료가 됩니다. ESG-DOMS는 GRI·TCFD·KSSB(IFRS S2)·알리오 등 여러 프레임워크가 요구하는 형식에 맞춰, 동일한 데이터를 서로 다른 보고서로 동시에 산출합니다. 표와 수치는 자동으로 채워지고, 지표 배경을 설명하는 서술문은 AI가 초안을 작성한 뒤 담당자의 검토를 거쳐 확정됩니다.

빠르다고 해서 검증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입력부터 공시까지 이력이 남고, 최종 확정 전 담당자의 승인을 반드시 거칩니다. 속도는 AI가, 책임은 사람이 — 이것이 ESG-DOMS가 자동화를 대하는 원칙입니다.

이중중대성평가부터 제3자 검증까지, 발간의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ESG-DOMS는 데이터를 모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이해관계자를 데이터 기반으로 구분하고, 그들에게 중요한 이슈를 분석하며, 사회·환경적 영향과 재무적 영향을 함께 평가하는 이중중대성평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도출된 핵심 이슈는 보고서의 스토리라인이 되고, 축적된 데이터는 보고서 뒷단의 데이터북(Appendix)으로 상세하게 담깁니다. 이후 제3자 검증과 국·영문 동시 게재까지, 발간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합니다.

지금, ESG 관리 방식을 바꿀 시간입니다

1년에 한 번, 발간 시즌에만 ESG를 떠올리는 조직과 365일 ESG 성과를 관리하는 조직. 그 차이는 보고서 한 권이 아니라, 조직이 지속가능성을 대하는 태도 자체에서 시작됩니다.

나은미래플랫폼의 ESG-DOMS와 함께, 다음 보고서 발간 시즌을 가장 여유롭게 맞이하는 조직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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